2010/05 10

안드로이드 버전이 많은데.. 그렇다면 해법은..?

앱(어플, Application) 은 안정화된 가장 최신의 버전에 맞게 개발하는 것이 두고두고 좋습니다. (당연한 건가요..?) 그렇다면, 이미 시중에 많이 풀린 1.6 버전대와 그동안 주욱 내달린 다른 버전과 기기들은 어떻게 하느냐..? 당연히 모바일 웹으로 달래야 합니다. UI 와 UX 에 신경을 쓰면, 안드로이드에 내장된 웹브라우저로 충분히 대응이 됩니다. 스마트폰에 적용된 각종 UX 를 그대로 구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앱을 개발한다면 모바일 웹도 동시에 개발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그동안 RIA 의 한 축으로 적용되어 오던 Ajax 와 웹표준화에 기여한 CSS 를 제대로 조합하면.. 휴대폰을 통한 모바일 웹이 가려운 곳을 긁어 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웹브라우저들이 달라져..

소고 2010.05.31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버그 리포트 시스템

원문 : http://android-developers.blogspot.com/2010/05/google-feedback-for-android.html 왼쪽 그림 처럼, 안드로이드 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다가 오류가 발생할때.. 버그 리포트를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질 것이라고 하네요. 정확한 안드로이드 버전은 소개가 되지 않았는데.. 아무튼, 개발자 입장에서는 버그 리포트를 수집하는 수고를 덜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문제가 된 부분이 더욱 빨리 고쳐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지요.

소개 2010.05.25

회색 님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기능 완벽 정리"

6월에 출하되는 안드로이드 OS 탑재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들어 있음 "참, 맛있겠다" 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2.2 가 아직 안정화 된 정식 Release 인지는 의문이고, 며칠뒤면 출하될 스마트폰에 2.2 가 세팅되기에는 다분히 부담이 되겠지요. 당연히 6월 부터 또는 그 이후로 출하되는 안드로이드 OS 탑재 스마트폰에는, 무료로 OS 를 업그레이드 해 주겠다는 약속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사용자가 원하지 않으면 출하 당시의 OS 버전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겠구요. 원문 : http://bit.ly/cuOX23

소개 2010.05.22

JVM 이 설치된다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모바일에서 통하는 SKT 의 통합플랫폼 꼰빠냐

맥 기반의 iPhone iPad 에서는 통하지 않겠지만, JVM(JavaVirtualMachine 자바 가상 기기) 기반이라면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에서 충분히 통하는 통 큰 놈이 나왔다네요. 이름하여 꼰빠냐.. 우리나라에서는 꼼빠냐가 많이 들어온 어감인듯 하구요. 아직 API 를 공개한 것은 아니고, 이런 기술이 있다는 정도인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의 Wave 바다가 API 를 영문으로 공개한 것에 비하면 아직은..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3&idxno=2010051410150260802

소개 2010.05.21